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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깜) 보성 존제산 일월사-ACCEA, 라오스 정부와 인적· 물적 교류 지원 협의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9.11.12   조회수 : 123
원문링크 http://www.newsggam.com/news/articleView.html?idxno=62973

뉴스깜 2019. 8. 19. 보도

 

전남 보성의 존제산 일월사와 ACCEA(아시아문화콘텐츠교류협회, Asia Cultural Contents Exchange Association 이하 ACCEA)는 라오스 정부와 인적· 물적 교류, 지원 협의를 위해 지난 8월 5일부터 8일까지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을 방문했다고 19일 밝혔다.

일월사와 ACCEA는 이번 방문 기간 동안 라오스 정보문화관광부 문화재청장 면담, 왓옹뜨 사원 및 SOS children's villages 방문 등 많은 일정을 소화했다.

6일에는 라오스 대표 전통사원 ‘왓 옹뜨’를 방문해 푸왕빠썯 푸마웡 주지스님을 비롯한 라오스 큰 스님들과 환담을 하며 양국 불교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후 주지 스님의 안내를 받으며 사원을 둘러보고 라오스 불교 역사와 상징물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푸왕빠썯 푸마웡 주지스님은 “라오스는 힘든 환경 속에서도 불교문화를 꾸준히 지켜오고 있다. 특히 우리 사원은 불교대학 운영을 통해 우수한 승려를 배출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며 “다만 교육환경이 열악해 승려 양성에 어려움이 있다. 한국 같은 나라의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일월사는 2015년 워렌짜런 사원과 MOU를 체결한 후 라오스 큰 스님인 ‘아짠르안’ 초청 대 법회를 개최했고 라오스 미자립 사원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불교문화유산 교류 및 후원 사업을 하고 있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왓 옹뜨’에 대한 협력 및 지원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왓 옹뜨’는 라오스를 대표하는 전통사원으로, 1566년 싸이 세탓티랏 왕이 비안티안으로 수도를 천도한 후 불교의 위상과 주권을 확고히 하기 위해 건립됐다. 본당에는 청동과 금으로 조성된 높이 5.8m의 불상이 봉안되어 있다.

(이하 링크 참조)

 

@ 뉴스깜 이기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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